한동안 파워맥, 아이맥 등을 전전하다가 드디어 포터블로 돌아왔습니다. 여전히 파워북이란 이름이 입에 익을 정도로 포터블 기종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군요. =)
익숙해지기 위해 일단 쓰고 봅니다만, 쓸 수록 좋군요 =) 이 툴들은 도대체 어디서 만들어진 것일까요? 텐서버에서만 돌아가는 녀석인가보네요?
워낙에 많은 블로그를 쓰고 있어서 (라기보단 거의 방치 -_-;;) 나름 하나하나 용도를 적어두었는데, 여기의 용도도 정해두어야겠습니다. (이미 나름 정하긴 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