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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블로그....

기대하지 못했던 albireo님의 초대로 새로운 웹서비스의 세계로 입문을 했고 (하지만 숙제가 많이 생겼다는 느낌.... 좋은 숙제!) boaz님의 도움으로 패스워드까지 바꾸었는데, 이 멋진 블로그 싸이트는 무슨 주제로 운영을 할까 잠시 고민중. 아이디어는 있지만 계속 시간을 투자하며 관리하기 쉬운 것으로 하고 싶은데, 왜 이리 거대한 주제만 머리속에 남는지? 예를 들자면, millennial generation에 관한 생각 등. 심리학이나 사회학은 입문 근처도 못가봤는데.... 칫!

눈은 어제 하루만 내리고 그칠줄 알았더니 오늘 아침에 또 오네! 쌓일 정도가 아니어서 다행이다. 봄에 내리는 눈은 앞마당 잔디를 위해서든 산 속 시냇물 줄기 수량 유지 (이후 아이들과 낚시 갈 것을 생각해서)를 위해든 좋은거니까. 가물면 그게 문제지... 4월에 눈을 즐길 수(?) 있는 것도 감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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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계정까지는 열었는데....

얼떨결에 했습니다. 알비님으로 부터 웹서비스 메시지를 받고 일단 신청해서 계정까지는 열었는데...

전부터 여러 웹서비스에 관해 공부하고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정작 해보지 못하다고 얼떨결에 어쨋튼 시작하긴 한것 갈습니다만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기본으로 제공된 계정 패스워드 바꾸는 방법도 못 찾고 있다니!

정신없는 시간에 잠시 계정 오픈 기념삼아 이렇게나마 첫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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