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지 못했던 albireo님의 초대로 새로운 웹서비스의 세계로 입문을 했고 (하지만 숙제가 많이 생겼다는 느낌.... 좋은 숙제!) boaz님의 도움으로 패스워드까지 바꾸었는데, 이 멋진 블로그 싸이트는 무슨 주제로 운영을 할까 잠시 고민중. 아이디어는 있지만 계속 시간을 투자하며 관리하기 쉬운 것으로 하고 싶은데, 왜 이리 거대한 주제만 머리속에 남는지? 예를 들자면, millennial generation에 관한 생각 등. 심리학이나 사회학은 입문 근처도 못가봤는데.... 칫!
눈은 어제 하루만 내리고 그칠줄 알았더니 오늘 아침에 또 오네! 쌓일 정도가 아니어서 다행이다. 봄에 내리는 눈은 앞마당 잔디를 위해서든 산 속 시냇물 줄기 수량 유지 (이후 아이들과 낚시 갈 것을 생각해서)를 위해든 좋은거니까. 가물면 그게 문제지... 4월에 눈을 즐길 수(?) 있는 것도 감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