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이 안온다.
12시 15분쯤 잠들어 만 한시간 만에 번뜩 눈이 절로 떠졌다. 아니. 스스로 눈을 떴다.
그 뒤로 잠이 안온다.
너무 불안해서 두시간을 고민아닌 고민을 막 하다가...
결국 밤을 새버렸다. 새벽 5시부터는 밀린 레포트 해결중.
뭐가 문제일까. 컨디션저조? 건강?
아니면 단순히 주말동안 너무 주침야활한 탓일까?
살짝 불안한 생각이 감돈다.

스키니 케이스 블랙 - 12500원
독세이버 캡 3색 - 5000원
넷팟 터치 필름 - 16500원
합계 - 3만4천원
벗뜨...
택배비 포함 19000원에 공구 예정....

일이 좀 커진다 (?)
이번엔... 스키니 케이스를 포함한 3종 셋... ㄷㄷ
그에 관련해서 약간의 설문을 진행해보고있는 중..
======설문 원문====================================
제가 이번에 넷팟에서 일하는 친구와 NetPod에서 만드는 아이팟 터치용 필름 (벌크 1EA) ,
스키니케이스 (박풀 1EA), 독세이버 (벌크 3EA)을 셋트로
공구를 진행할지도 모르겠는데요...
일단... 저 세개를 박풀, 소비자가에 구입하면 택배비 제하고 3만4천원이 나옵니다....
공구 진행해보자는 친구 말로는.... 한정으로 30~50셋 정도 택배비 포함 2만원정도에
쇼부 볼 수 있을 것 같다는데요...
가격이라던가....적절한지 약간의 설문을 하려고 합니다.. 간단한 주관식으로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가격의 적절함
2. 제품에 대한 장단점, 혹 불만
3. 원하는 점 등등...
스키니 케이스는 이번에 막 출시한 신제품이라 샘플사진이 별로 없네요... 제가 샘플을 아직 못받아서...샘플이 오면 찍어서 보여드려야겠군요... 쩝;
Written by. Xeon - the 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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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원문====================================
댓글로 답을 해주시길 부탁드리는...orz

위에 한창 빠져있다. 시험끝났다고 바로 나태모드..
슈퍼마리오월드 (북미판) 35% 정도 진행했음... 대충 5시간 플레이

터치 케이스 싸게 떼준다고 공구해보라는데... 고민중이다.. 1~2주정도 최소 30명 모아봐야겠다...
섭스로 독세이버랑 각인 해준다는데... (넷팟 로고 없이)
가격은...12500원 정가라는데... 내가 알고 있는 원가 선에서 보면....
한 9천원 정도 할 수 있으려나...
암튼 깎을 수 있는 만큼 해준데니... 구미가 당기긴 하는데... (먼산)

예비 포스팅-
둑훈둑훈 기다리던 신차소식
순이가 옵니다~
Comming Soon~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사람의 마음도 멈추지 않는다.
세상 모든 것들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난 움직이고 있는가?
무엇을 위해 움직이는가?
멈춰있는가?
무엇을 위해 멈춰있는가?
사실 조급해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아니, 없다.
아직 젊다.
물론, 젊으니까 조금 더 불타올라야 하지 않을까, 조금 더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 고민도 많이 된다.
누구나 말한다.
시간은 한정된 자원이고, 그냥 흘려보낼 셈이냐고...
인간의 삶은 그리 길지 않다고...
하지만, 나는 생각한다.
인간의 삶은 결코 짧지 않다.
조금은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부려도 될 것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시험일정이 잡혔다.
이제 남은건 시험준비.
빨리 블로드 다운 블로그를 만들어야하는데 시험기간이 겹치는 악재로...
시험아 빨리 끝나라아아아아아아!!

전자기학 레포트 제출 완료.
급한불은 일단 껐고...이제 남은건 롱런...후..

일단 급한 Electromagnetics. 레포트
아 죽겠다. 열심히 쓰곤 있는데.. -_-
공업수학 레포트는 이미 포기.
전자기학에 오링중.

어제부터 계속 계정 패스워드를 고쳐보려고 뒤적였는데...
모르고 걍 넘겨두고 있다가 다른 유저분들 블로그를 돌다가 알아냈다 -,.-;;
사실 이런 문구를 보고...터미널로 바꿔도 웹 계정의 비밀번호는 안바뀌나?
라고 멋대로 생각을 하곤 걍 패스하고 아 모르겠다!!!!
이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해보니 되더라 -______-;;
위와 같이
터미널을 열고
ssh 사용자 계정@albireoproject.com
을 입력하고
password라고 나오면 초기 셋팅 비밀번호를 입력.
(처음에 당황스러웠던게 키보드를 눌러도 패스워드 란에 아무것도 안쳐진다. 하지만 엔터를 쳐보면 확실히 다 입력은 되 있다.
안써지는 듯 보인다고 당황하지 말 것.)
그리고 passwd 명령어를 타이핑해 넣는다.
예전 패스워드를 입력하라는 메시지 옆에 기본 셋팅된 패스워드를 넣고
새로 지정할 패스워드를 입력, 한번 더 확인차 입력
이제 접속 패스워드가 바뀌었다!

스스로를 외면하고
도망을 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
상황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해답이 보이지 않을 때가 많다.
하지만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지금은 그저 달려야 할 때 -

전자기학
공업수학
회로이론
산업체실무강좌
일반화학
전자공학 기초실험
다음주까지 완료해야할 레포트 들인데...
한숨만 푹푹 orz
이래서 학점 따겠어...?!
아자아자!! 열심히 하겠으!

맥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지도 언 4년째.
맥을 분신과 같이 사용하면서 유용한 정보와 재밌는 칼럼들을 보는 재미에 거의 매일 들락날락 했던
Albireo's PowerBook Forum의 운영자이신 Albireo님께서 엑스서브를 마련하시고...운영하시던 공간들을 이전 후
남는 공간들을 맥을 사용하는 유저분들을 위해 무료분양해주신다 하여 덥썩 분양받아 블로그를 새로 차렸습니다.
다시금 공간을 제공해주신 알비레오님께 감사를.....
이 공간을 무료로 제공받은 만큼. 충실히 이용할 수 있기를....
중간고사가 끝나면 바로 블로그부터 주섬주섬 꾸려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즐겁네요 :)